+ 시야 - I Promise U    06/11/26 13:27


♬♪Promise U - 씨야♬

한동안 많이 힘들겠지 예전처럼 우리 다시 만날까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어디에
한순간 너를 보내기에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나봐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I promise U I promise U
난 너를 잊어 갈게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Oh no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게 난

내 삶속에 단 한번에 상처 남기고 간 그대안에 갇혀지내왔어
오랫동안을 나의 다짐이 나를 꺼내줬어

한순간 너를 보내기에 아직 너를 너무 사랑하나봐
말하고 싶은데 말하고 싶은데 그댄 지금 어디에

좋아 니 멋대로 떠나 지난 날 속에 기억은 지워줄게
함께 잊어줄게 잘 살아볼게 잊어볼게
믿거나 말거나 사랑이란
언제나 주거나 받거나 사라지는 거잖아
환한 미소로 내게 다가왔던
그대는 어디에 나 또한 어디에

I promise U I promise U
난 너를 잊어 갈게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Oh no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게 난

나 너를 보내고 그 시간속에서 얼마나 지쳐있는지
I deep in side my heart hold me now cause I miss U baby

I can't love with U I can't love with U
난 너를 잊어 갈게
I promise U I promise U Oh no
이제는 기억에 사라질게 난

가라 했어 잊으라 했어 애써 잊어보겠어
됐어 널 지워버리겠어 알겠어 벌써
나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고 있어
가라 했어 잊으라 했어 애써 잊어보겠어 됐어
널 지워버리겠어 알겠어
벌써 나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가고 있어
벌써 잊었어






  + 아주 가끔은 이런것에도 행복해진다.    06/11/22 21:05
오갈데 없이 외로움에 익숙해져 있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 추억들 이것이 나의 입가에 미소짓게 한다.
거칠게 뿌리는 비바람이 지나고,
맑아진 하늘에 살포시 걸린 레인보우를 보면
말할수 없는 행복이 느껴진다.

피곤한 수업을 마치고 도서관에 앉아
저녁시간 놓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하나씩 사먹든 뜨끈한 오뎅과 국물들
저절로 가슴까지 훈훈해 진다.

이제는 울리지 않는 내 핸드폰을
하루에도 몇번씩 보면서
예전에 받은 메시지들을 살펴보면
옛 추억이 생각나 지울수 없는 행복감에 빠져든다.

그래도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것은
이제 그 길의 끝이 하나 둘씩 보인다는것
미래가 있다는것이 나에게는 가장 행복한 일이다.
지금은 없지만 미래는 있다는것.
희망을 놓치말고 열심히 노력하며 기다리자
그러면 그 기다림은 나를 향해 미소지어 줄테니..





  + 나를 슬프게 하는 그녀의 전화...    06/11/21 21:02
거의 며칠에 한번씩 나에게 전화를 거는 그녀가 있다
내가 뭐라하던 절대 평정을 잃지 않고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하는 사람
화를내어도, 짜증을 내어도
언제나 나에게 상냥하게 다정한 목소리로 전화를 한다

나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 줄 수 없기 때문에
일부러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며칠전부터는 아예 전화가 걸려오면 받지도 않고
끊어버리기 부터한다
조금은 미안한 맘이 들기는 하지만
이렇게라도 정을 끊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이렇게 전화를 안받기 며칠..
실수로 그녀의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자 여전히 상냥한 목소리로
나를 대하는 그녀...

"안녕하세요~ 본 서비스는 직장인을 위한 무료 대출 상담 서비스입니다 어쩌구저쩌구.. "

나도... 직장인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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