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되는 PC방 안되는 PC방    05/06/29 15:55
많은 체인점 사장님들께서 영업과 관련하여 많은 고심을 하시고 계신점 잘 알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PC방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문제라고 한다면 현재 장사가 잘되거나,
안되는 그것의 기준은 무엇이겠습니까?
PC방이 서비스업종으로써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온만큼 경쟁적으로 개업을 하시는 관계로 예전보다 더욱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PC방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이하 점주님 등이 읽어두시면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인터넷에서 몇가지 추려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모쪼록 이러한 자료가 한낱 종이쪽지에 불과하지 않고 마음에 뜻을 두어 승승장구하시는 날의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존칭,존대어구등은 삭제합니다.-----------------------------------------

잘되는 PC방과 안되는 PC방의 차이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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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돈버는 사람은 6개월간 상황분석하고 안되는사람은 6개월간 수익만 계산한다

* 실제로 점포를 임대하여 개점한후에는 별의별 생각이 다드는게 사실이다.
초기에 손님이 모여드는건 개점OPEN 이벤트 덕분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이후에 손님의 연령대, 집중되는 시간, 타경쟁업체와의 상황판단... 이런게
더 중요한데도, 카운터에서 "현재 얼마벌었나", "OPEN 한지 한두달되었는데
왜이리 손님이 없지", "휴, 대출이자는 어찌갚나" .. 이런 생각이 든다면 분명 방향이 틀리다.

절대 남의 돈 먹기 힘들다.
특히 PC방의 특성상 1시간에 1,000원 벌기는 증말 손님이 책상에서 엉덩이를 들썩거릴때마다 마음조리는게 사실이다.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보면 대략의 결과는 나타난다.
좀더 기다리는, 그러면서도 냉철하게 생각할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


2. 되는사람은 가격을 올리려고 생각하고, 안되는사람은 내릴 생각한다

*1000원하는 곳과 500원하는 곳 두곳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500원하는 곳은 1000원하는 곳보다 2배만 더돼면 될거라
생각하지만, 500하는곳의 피씨방 이미지는 상당한 마이너스로 작용하게 됩니다.

가격정책에 있어서 경쟁이 되는 다른 업체에서 가격을 하락시킨다면 일시적으로
타업체로 손님이 몰리게 되는건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우리 PC방이 가격을 내려야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500원 이상의 무언가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친절한 미소, 청결한 PC방, 세심한 배려에 의해 타 업소와 구분이 된다면
500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500원자리 이미지가 주는 가장 큰타격...
- 처음에는 장사가 잘될수도 있지요. 그러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손님은 줄고- 특히 머드게임이나 장시간 계신 정기고객들은 매장이 시끄러우면
싫어합니다. - 500원짜리,1000원 짜리 시간제 손님들 -을 무시할수는 없지만
그만큼 많은 손님으로 인해서 매장이 어수선한 것은 누구도
경험한 내용 아니겠습니까?
- 또한 컴퓨터나 기종들이 점차 노후화 되면 결과적으로 싼게 비지떡이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 500원씩 벌어서 UIP-GRADE 하시겠습니까?


3. 되는집은 유료게임을 최대한 없앤다,
안되는집은 유료게임을 입구에다가 포스터로 도배를한다

*똑같은손님 똑같은 가격이라도 유료게임 손님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과
무료게임으로 자리를 채워지는 것과는 하늘과땅차이..
추가적인 요금을 받는다해도 머드게임의 특성상 관리도 어렵고 주변환경 역시
상당히 지저분해집니다.
반이상 머드가 돌아간다면 다른 무료게임손님들은 그 피씨방을 하나둘씩 떠나갑니다

4. 되는집은 주인이 직접 9시간이상 혼자서 관리, 안되는집은 주인이있어도 알바를 둡니다

*지출적인 면을 떠나서 주인이 직접 혼자서 관리를 해보면, 알바의 고충도 이해를
하게 되고, 컴의 문제점, 손님이 요구하는 그무엇 / 앞으로의 매장관리 등.....
여러가지들이 머리에 남게 됩니다

반면 주인도 있고 알바도 있게되면, 거의 모든걸 알바가 알아서 하기 때문에
실직적인 피씨방의 문제점등이 잘 와닫지 않습니다

5. 돈을 벌려면 악착같이 해라 - 시간제 알바의 활용

* 제가 아는 한분은 이렇게 영업을 합니다.
- 사장님 오전에 회사출근 - 그동안 사모님이 관리
- 사장님 오실때까지 근무
- 이후 사장님 교대
- 사장님 12시까지 근무
- 12시부터 6시,7시까지 알바
- 사장님 출근하시는 동안 사모님관리
---- 물론 힘드시겠지만 4번 항목과 같습니다. 주인이 9시간이상 관리한다는 말
중요합니다. 악착같지 않으면 돈벌기 힘듭니다.

6. 되는집은 사장님이 모든게임이나 컴의 관리를 직접 할줄압니다.
안되는집은 능력좋은 알바를 구합니다

*알바는 사장을 무시하게되고 손님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게 됩니다.
컴맹이라고 해도 피씨방 3개월만 해보면 왠만한 건 다 알 수 있습니다
단, 알바에게 모든걸 위임할 시에는 1년을 해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6. 되는집은 지출을 최대한 줄입니다 안되는집은 처음이나 1년뒤나 지출이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피씨방은 고정적으로 나가는돈이 정해져있습니다
게임CD를 산다거나 업그레이드 이런 비용말고, 전기세 / 월세 / 전용선 /
알바비 / 각종 세금 등등 고정적으로 내는 돈도 분명히 줄일 수 있습니다

7. 되는집은최신정보에 빠릅니다. 안되는집은 그런게 머냐고 반문합니다


8. 되는집은 언제가더라도 항상 청결합니다. 안되는집은 청소나 하는지 궁금합니다

9. 되는집은 외상손님이 없습니다. 안되는집은 외상장부가 따로있습니다

10. 되는집은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20개 이내입니다
안되는집은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40개 이상입니다

11. 되는집은 주인이던 알바던 항상 기분이 좋아보입니다
안되는집은 화내고있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12. 되는집은 언제가더라도 카운터에서 손님을 맞아줍니다
안되는집은 항상 겜중에 손님을 맞습니다
- 서비스 업종이란것을 잊어 버리셨군요.

13. 되는집은 항상 시끌합니다
안되는집은 문열고 들어가기가 불안할정도로 조용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의 심리입니다. 빈자리가 많이 있으면
좋아할것 같지만 천만의 말씀 - 불안하다는 말입니다.
적당히 빈자리가 있도록 들어오는 사람들을 배치하는것도
기술입니다. - 꼭 자리를 지정해서 사장님의 의도데로
배치하여 보세요. "어디, 아무데나 가서 앉으세요" 가 아니고
직접 위치까지 안내해서 재털이 드리고, "커피한잔 드실래요?
저희집 커피가 참 맛있으면서도 무료입니다." 하고 말한마디
건네면---->
=손님생각에 무척 친절하다고 생각할 뿐만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안정됩니다.

14. 되는 집은 항상 조그마한 변화가 있습니다
안되는곳은 언제나 그상태입니다
===========================================================


서비스업종의 특성상 이렇게나 많은 부분을 생각치 않으면 안됩니다.

마음졸이고 매상에 생각을 치우치다보면 소홀하기 쉬운것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이 앞으로 매장과 사장님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으로
닥칠수가 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담배연기 찌든 카운터에 계시지 마시고
밖에 나가 시원한 바람 맞으시면서 하늘보시고 크게 쉼호흡 한번
하십시요.

출처 : http://blog.naver.com/evenwind6/140012136657





  + [펌] 하버드대 도서관의 새벽 4시....그들만의 철학 30가지    05/06/21 19:53
하버드대 도서관의 새벽 4시....그들만의 철학 30가지

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 프랜차이즈 본사 만들기 - 아이템 차별화    05/06/21 19:49
아이템은 차별화해야 한다. 죽어도 차별화 해야지 살아 남을 수 있다.

남들 다 취급하는 삼겹살을 똑같이 팔아서 이길 수 있겠는가?

어디서나 파는 아동복을 그냥 점포에 진열한다고 고객이 사가지는 않는다.

무언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제품의 본 속성과는 무관한 것이라도 차별화 해야 살아 남는다.

통닭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온 대표적인 외식거리다.

기름에 튀긴 후라이드가 유행했으며 그러다 양념을 가미한 양념 통닭이 유행했다. 가마솥에도 구어보고, 숯불에도 구워보고, 진흙에도 구워본다.

무언가 차별화를 위해 변화한 모습이다.

칼국수를 파는 점포다.

손으로 찰지게 만들어 고객을 기쁘게 해주고, 항아리에 담아 집에선 맛보지 못할 느낌을 주기도 한다. 어느 집은 아예 커다란 양푼에다 몇 인분을 모아 각자 양껏 먹게도 해주고, 밥을 비벼 주기도 한다.

어디나 쉽게 찾아지는 커피숍이다.

하지만 집집마다 나오는 형태는 다 다르다.

커피와 프림, 설탕이 테이블에 놓여 있어 커피를 주문하면 주문된 만큼의 물만 끓여다 준다. 커피 한잔 값으로 서너 잔을 연속 달라 해도 빙긋 웃는다. 시간이 한가하면 직접 토스트를 구워 먹어도 괜찮다. 테이블마다 전화기가 있어 시내 전화를 아무리 오래 해도 군소리가 없다. 때론 담배 두어가치를 예쁜 상자에 넣어 두기도 한다.

소문난 집에 가보면 무언가 달라도 한참 다른 점을 느낄 수 있다.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익숙해 지다보면 아주 당연한 서비스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주인의 마음씀씀이를 괜히 고마워하게 된다.

바로 이것이다.

차별화를 시키다보면 그 생경하고 독특함에 경쟁사를 이길 수 있음과 동시에 고객이 감동하여 단골화 되어지는 그런 이점이 있다.

그래서 아이템을 차별화 하지 못하면 프랜차이즈는 활성화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흔한 제품과 흔한 매뉴얼로는 고객을 감동시킬 수가 없기 때문이다.

저 브랜드, 저 집에 가면 이런 것을 기대해도 좋다라는 당위성을 안겨 주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그럼 제품부터 차별화 해보자.

물론 제품의 근본적인 상태까지 차별화 할 필요는 없다. 거대한 제조회사가 아닌 다음에야 차별화 할 능력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제품 선정에 있어 나의 조건과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보는 방법도 괜찮을 듯 싶다.

아무리 아이템이 좋아도 내가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라면 노력해도 흥미가 일어나지 않는다. 때문에 사업 개발자이거나 점포 창업자라면 자신이 관심을 두어오고 앞으로도 관심을 가질 제품을 선정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

선정된 제품 아이템은 오래도록 다듬어 본다.

똑같은 삼겹살이라도 10대를 겨냥할 것인지 샐러리맨을 겨냥할 것인지 목표 고객을 정한다. 아니면 지역 특성에 맞게 저가 정책인지 고가 정책인지 가격 전략도 세워본다.

이도 저도 복잡하다면 역으로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삼겹살의 기본적인 맛을 떠올려보고 그 맛에서 벗어나는 다른 방법은 무엇인지 연구하는 일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소문난 집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일이다.

앞으로도 계속 언급하겠지만 발로 뛰어다니는 일에 게으르지 않아야 실패할 확률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시장조사를 얼마나 했는가에 따라서 사업의 기초는 단단해 지는 것이다.

소문난 집의 비법은 여러 가지라고 볼 수 있다.

재료를 특이하게 사용하여 소스라든지, 육질이라든지 맛의 근본이 뛰어난 집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부수적으로 나오는 반찬이 특별나다든지, 담아 내오는 그릇이 다르다든지 하는 외적 환경도 있을 수 있다.

비법이 담긴 안의 내용 변화를 감지하기는 힘이 들지만 외적인 색다름은 눈으로 보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게 연구하여 특별난 서비스를 습득해야 한다. 그리고 좌석 배치는 어떤지, 메뉴는 어떤 식으로 구성되었는지, 유니폼은 어떤지까지도 세세하게 체크하도록 한다.

이벤트거리는 있는지, 마일리지 제도는 있는지, 고객 DM발송은 하는지도 알아본다.

여하튼 시간과 돈을 투자하여 시장에서 우위에 있는 집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작업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특이한 점이 있다면 그래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빠짐없이 기록하는 습관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제품은 어느 정도 차별화 시킬 자신이 생겨났다면 서비스도 차별화 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해야 한다.

접대는 어떤 식으로 할 것이며 후식은 무엇으로 내놓을 것이며 감사의 인사는 무슨 말로 할 것인지도 계획을 세워야 한다. 매장의 색깔과 조명의 크기, 유니폼의 선정, 테이블의 형태, 그릇의 종류도 계산하여 정하도록 한다.

취급할 제품이 선정됐다.

앞으로 운영상의 경험으로 시행착오도 겪게 되겠지만 일류 점포를 방문하여 잘되는 집의 흉내도 낼 수 있다면.... 가격이며 반찬이며 유니폼이며 접객자세며 매장 분위기도 꾸려낼 수 있는 자료가 모아졌다면, 남과는 조금 다른 그래서 감동을 느낄만한 차별화는 갖춰놓은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진검 승부를 펼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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