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제    06/10/06 03:25
인생의 덧없음을 깨닳아 버린 청춘의 마지막 황혼에, 나는 우울함에 빠져든다.
그리움을 외치면서 그리움에 다가갈 수 없는 나는 다시한번 터지는 심장을 부여잡는다.
내 심장을 세차게 뛰게 하던 기다림에게 감사하고, 나를 올곧은 길로 인도해준 열정에게 경의를 표한다.
나한테 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그리워 할 수 있게 해 준 기다림
왜 그런지 모르겠다.. 갑자기 쏟아지는 눈물 그리고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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