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를 입에 물면서...    06/07/14 11:25
학교생활이 힘들때도 피지 않았다
땀흘린 노동뒤에 담배한개피가 간절할때도 입에 물지 않았던 담배
그런데 이제는 입에 물어본다.
담배기운 없이는 버틸 수 없었나보다
맘속에서 차지하고 있던 그사람의 빈 공간
이제는 담배연기로 채워본다.. 채워도 채워도 흩어지는
그 넓디 넓은 허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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