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를 물어보았다....    06/06/05 01:21
담배를 피면.. 편해질 줄 알았다
담배를 피면.. 잊을 줄 알았다.

그런데.. 담배연기에 가려서 눈물이 흘러나오더라
담배 연기를 내뿜으면서 한숨만 내쉬어 지더라

아르바이트 하는곳에서(연대 의대) 치료를 받았다
의사 선생님께서 진찰을 하시더니
지금 몸이 아픈것 심리적인 요인이 더 강하다면서
심리치료를 권유하신다.
내가 이리 망가졌던가?
고작 이별 한번에.. 그런데 그 이별이 너무 아프다..
다시는 이별이 없는 세상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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