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바라본 구름낀 하늘에는...    05/12/08 04:38
어느덧 가을학기의 끝이 다가왔다. 요즘은 기말고사기간이라서 그런지 정말 바쁘다. 종강을 하여 시험이 끝난 과목도 있고, 아직 시험봐야할 과목들도 남아있다.

계절학기 등록금을 납부하고 내일 시험보는 책을 가지러 개인 사물함으로 갔다. 무엇인가 이상하다.. 아뿔사 사물함 열쇠를 집에 놓고온것이었다. 부랴부랴 집에가서 사물함 열쇠를 가지고 다시 학교로 왔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시간



문득 바라본하늘... 구름뒤에 숨어있는 밝은 햇님처럼 언젠가는 내인생도 빛이 나겠지? 늦은나이에 시작한 공부라서 그런지 머리도 잘 안돌아가고 수업시간에 흰것은 종이 검은것은 글씨라고 인식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고싶다. 미쳐 따라가지 못한다면 내 노력이 부족한것이리라..

여담이지만 우리학교 라면은 내 입맛에 잘 맞는다.. 오늘도 라면 Feel을 받아서 책을 찾자마자 학생식당으로 Go Go... 이러니 내가 살이 안찔래야 안찔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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