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흔적이었을까?    05/11/01 23:28
열심히 운동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동네 근처 놀이터옆 아스팔트 도로위에 이상한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섬뜩하다. 상상하지 말아야 할것을 상상하고야 말았다. 우리동네 놀이터는 갈곳 없는 노인분들과 노숙자분들이 머무는 곳이다. 그 분들중 한분이었을까? 갑자기 추워진 새벽공기에 아무도 돌봐주는 사람 없이 쓸쓸히 그렇게 흔적을 남겼을까? 아~ 유난히 오늘 밤 바람은 차갑게 느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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