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첩....    05/10/05 23:01
문득 걸려온 동기 태영이의 전화...

"나 결혼해 다음주 토요일이다"



상대는 선배인 민선누나... 흑.. 부럽다;; 둘다 부럽다 ㅡ_-;
That's Greate~!!
그리고보니 동기들중 두번째로 결혼하는 녀석이다.
우리 동기들은 모두 마가 끼었는지... 지금까지 시집 장가간 녀석들이
예비신랑인 태영군 포함해서 딱 두명 (아.. 선배들 죄송해요...)
그날 잠시동안 잊고 지내던 동기 그리고 선배들을 볼 수 있을듯
벌써부터 맘이 설례이는데... 몸에 맞는 양복이 눈에 안보인다...
그냥 이번기회에 하나 맞춰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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