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효대교 아래에서...    05/06/11 22:20



       흘러가는 강물위로

       그리움을 하나 흘러보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흘러 보냅니다

       자꾸 흘러 보내다 보니

       나의 눈물도 하나둘씩 흐릅니다.

       차가운 강바람에

       눈물이 마를무렵

       그대를 향한 그리움도

       하나둘씩 사그라듭니다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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