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허함.. 채워지지 않는...    06/11/14 16:10


뚫린 가슴에서는 한숨만 새어나온다.
채워도 채워도 바람난 가슴은 메꿔지지 않는구나
보고 또 봐도, 편안했던 마음은 채 하루가 가기전에
공허함을 느낀다..
아무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아무도 모르게 슬퍼하고
그래도 웃는 모습, 명랑한 모습으로
나를 가려야 하는 현실이 너무 슬프다
그래도 나는 살아야 한다.
살기위해 살아야 한다. 아프더라도 참고 살아야한다.
그것이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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