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으로 가는 길에는    05/06/11 22:28

#1.

  


    

   언제나 그렇듯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혼자다...

   힘든 하루가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 것은...

   항상 곁에 있던 네가 내 곁에 없던 그 이후..


   문득 바라본 강물의 거울에

   너의 모습이 잠시 아른거릴때..

   난 다시 눈물을 강물에 흘러 보낸다..


   또다시 바라본 하늘에..

   같이 꿈을꾸던 별들은..

   흐릿한 거울이 되고..

   오늘도.. 난 너를 그리며 그렇게..

   다시 집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돌린다...
      

    


#2.






#3.






#4.








  + 원효대교 아래에서...    05/06/11 22:20



       흘러가는 강물위로

       그리움을 하나 흘러보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흘러 보냅니다

       자꾸 흘러 보내다 보니

       나의 눈물도 하나둘씩 흐릅니다.

       차가운 강바람에

       눈물이 마를무렵

       그대를 향한 그리움도

       하나둘씩 사그라듭니다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사랑을 하지 않겠습니다. 영원히...
      

    







  + 첫 포스트겸.... 프로필    05/06/11 21:55
성별 : 남자
생일 : 4월 13일 양력

가족사항 : 부모님, 남동생, 그리고 나
키 : 176
몸무게 : 69kg(지금은 밝히기 싫다)
e-mail : youngcamp@hanmail.net 또는 youngcam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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